에어마카오 5월 연휴기간 인천~마카오 노선 증편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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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마카오(AirMacau)가 5월 초 연휴기간 인천~마카오 항공기를 증편 운항한다.
연휴기간인 다음달(5월) 3일과 6일 인천공항 출발 기준 정기 운항하는 2개 항공 일정 외에 1개 일정을 추가해 하루 총 3개 항공편을 운항한다.
연휴기간 운항 항공편이 2개 추가되면서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에어마카오 인천~마카오 직항편은 평소 주 14편에서 16편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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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4편서 16편 운항으로 확대

연휴기간 운항 항공편이 2개 추가되면서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에어마카오 인천~마카오 직항편은 평소 주 14편에서 16편으로 확대된다. 에어마카오는 매일 인천 출발 기준 오전 7시 50분과 오후 2시 15분에 마카오행 직항 항공편을 정기 운항한다.
다음달 3일 추가 운항하는 항공편(NX9819)은 오후 12시 3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후 3시 35분(현지시간) 마카오에 도착한다. 6일은 인천공항에서 오후 7시 55분 출발, 마카오 현지에 오후 10시 55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마카오 출발 인천행 항공편(NX9820)은 다음달 2일 오후 8시 30분 출발해 다음날 새벽 1시 10분 도착, 연휴 마지막 날인 6일은 오후 2시 마카오에서 출발해 인천에 오후 6시 50분 도착한다.
‘보딩패스 프로모션’을 통해 총 15가지에 달하는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1기가(24시간) eSIM을 비롯해 갤럭시, 엠지엠, 윈, 만다린 오리엔탈 등 호텔·리조트 식음과 스튜디오 시티, 그랑프리 박물관, 과학관 등 입장료 등으로 다양하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에어마카오 공식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에어마카오 관계자는 “다음달 초 연휴기간 증편 운항하는 항공편은 출발 시간을 기존 정기 운항편 중간 빈 시간대에 배치해 마카오 여행 일정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지면서 중국 여행이 이전보다 쉬워졌다”며 “에어마카오로 마카오를 경유해 샤먼, 청두, 칭다오 등 중국 본토는 물론 싱가포르, 방콕 등 동남아 주요 도시를 방문하는 일정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마카오를 대표하는 항공사인 에어마카오는 1994년 설립된 풀서비스 항공사(FSC)다. 현재 인천~마카오 노선을 비롯해 중국,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하노이 등 24개 도시 직항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이선우 (swlee9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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