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순천만국가정원…형형색색 튤립과 노란 유채 '손짓'

지정운 기자(=순천) 2025. 4. 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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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튤립이 만개하고 노오란 유채가 손짓하는 전남 순천만국가정원에 19일 하루 4만 5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오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순천만정원은 흐리고 가끔 비가 오는 날씨에도 관람객으로 북적였다.

순천만정원은 이날 개장 106일째를 맞아 누적 관람객 92만명을 기록했으며 올해 관람객 목표인 500만 명 달성에 대한 기대감도 무르익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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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노을정원ⓒ순천시
▲순천만정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관람객ⓒ순천시
▲캐릭터 인형 앞에서 즐거운 어린이들ⓒ순천시
▲'유미의 세포들'과 낙서정원ⓒ순천시
▲하늘에서 본 순천만정원 동문 일대ⓒ순천시

'형형색색' 튤립이 만개하고 노오란 유채가 손짓하는 전남 순천만국가정원에 19일 하루 4만 5000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오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순천만정원은 흐리고 가끔 비가 오는 날씨에도 관람객으로 북적였다.

순천만정원은 이날 개장 106일째를 맞아 누적 관람객 92만명을 기록했으며 올해 관람객 목표인 500만 명 달성에 대한 기대감도 무르익고 있다.

[지정운 기자(=순천)(zzartsos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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