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대선 후보로 김재연 상임대표 선출

민경진 기자 2025. 4. 1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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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19일 당 대선후보 선출대회에서 63.85%를 득표한 김재연 상임대표를 대선 후보로 선출했다.

김 후보는 "내년 국민 참여 헌법 개정을 통해 새로운 제7공화국 시대를 열어내겠다"며 "진보 정치의 전성기를 열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김 후보는 지난 2012년 통합진보당 비례대표로 당선됐다가 2014년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으로 의원직을 상실했다.

2022년 대선에도 진보당 후보로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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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은 19일 당 대선후보 선출대회에서 63.85%를 득표한 김재연 상임대표를 대선 후보로 선출했다. 김 후보는 “내년 국민 참여 헌법 개정을 통해 새로운 제7공화국 시대를 열어내겠다”며 “진보 정치의 전성기를 열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김 후보는 지난 2012년 통합진보당 비례대표로 당선됐다가 2014년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으로 의원직을 상실했다. 2022년 대선에도 진보당 후보로 출마했다.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가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1대 대통령 후보 선출대회’에서 대선 후보로 확정됐다. 진보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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