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적' 김윤지, '생후 9개월' 딸 말도 못하는데..영어 조기교육 계속 "익숙해지도록"(ns윤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딸의 영어 조기교육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윤지는 남편과 딸 엘라(희서), 시부모인 이상해-김영임, 친정엄마와 함께 속초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숙소에 도착한 김윤지는 한껏 미소짓는 딸을 보며 "처음으로 챙겨와본 희서의 간이 침대. 와연 오늘 여기서 잘 자줄지 관건이다"라고 걱정했다.
밤이 되자 김윤지는 남편과 함께 딸에게 영어 단어 책을 읽어주며 재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ns윤지)가 딸의 영어 조기교육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17일 'ns윤지' 유튜브 채널에는 "우당탕탕 속초 가족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김윤지는 남편과 딸 엘라(희서), 시부모인 이상해-김영임, 친정엄마와 함께 속초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그는 속초 바다를 ㅂ며 "희서의 첫 바다"라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숙소에 도착한 김윤지는 한껏 미소짓는 딸을 보며 "처음으로 챙겨와본 희서의 간이 침대. 와연 오늘 여기서 잘 자줄지 관건이다"라고 걱정했다.
이어 "오늘 자기 전에 읽을 희서의 책은 Baby Animals, A is for Apple"이라며 영어 단어책을 꺼내들었다. 그러면서 "These are new books For tonight"라며 영어로 말을 걸었다. 이후로도 "헬로 베이비"라며 영어를 사용해 딸과 소통하려 했다.


밤이 되자 김윤지는 남편과 함께 딸에게 영어 단어 책을 읽어주며 재웠다. 그는 중간중간 "희서 Open it"이라고 말을 걸거나 영어로 농담을 하기도 했다.
다음날 아침이 되자 김윤지는 "최엘라의 컨디션 난조로 인해 아버님 그리고 남편 저만 조식에 왔고 어머님들이 아기를 봐주시고 계신다"며 조식을 끝으로 가족여행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김윤지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미국 국적을 보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1년 이상해, 김영임의 아들과 결혼했으며 이후 지난해 7월 딸 엘라(희서)를 품에 안았다. 특히 그는 최근 육아브이로그를 올리고 조기영어 교육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남편과 함께 딸에게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거나 꾸준히 딸의 앞에서 영어 단어와 짧은 문장을 사용했다. 그러면서 "평소에 익숙해지도록 영어 단어들을 들려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ns윤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