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진 '슈퍼레이스 개막전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예선 주인공'

권혁재 2025. 4. 1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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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개막전이 19~20일에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 4.346km)에서 진행됐다.

이제는 슈퍼레이스에서 자리잡은 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브리지스톤이 타이어 후원사로, 총 17대의 차량이 참가하면서 30분간 예선전을 진행하게 됐다.

한편 슈퍼레이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개막전 결승은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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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과 강창원은 2, 3위로 포디움 차지...결승전서 또 다른 순위 경쟁 예고

 

(MHN 용인, 권혁재 기자)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개막전이 19~20일에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 4.346km)에서 진행됐다.

이제는 슈퍼레이스에서 자리잡은 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브리지스톤이 타이어 후원사로, 총 17대의 차량이 참가하면서 30분간 예선전을 진행하게 됐다.

레이스 초반에는 송형진(어퍼스피드)이 2분22초966로 선두로, 그 뒤를 이율(래드콘모터스포트)과 지난 시즌 챔피언을 차지한 강창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표중권(부산과학기술대학교)이 따르고 있었다. 

 

예선 중반 3위에 오른 강창원이 앞선 송형진과 이율을 앞서기 위해 다시 서킷에 들어섰다. 하지만 조금 서두른 강창원의 차량이 코스 밖으로 밀리며, 기록 단축을 하려했던 노력이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결국, 개막전 프리우스 PHEV 예선에서는 송형진이 3위를 차지한 강창원에 0초258 앞서며 폴 포지션을 차지, 이율도 2위로 자리하게 됐다. 여기에 4위를 차지한 표중권까지 선두권 경쟁에 들어서게 되면서 화끈한 결승전을 예고하게 만들었다.

한편 슈퍼레이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개막전 결승은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사진=CJ슈퍼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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