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화단에 '의문의 물건'…출국한 외국인들 추적 중
박상진 기자 2025. 4. 19. 20:48
경찰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악청사에 '부정 중앙선관위'라고 쓴 물체 등을 묻은 혐의로 외국인 5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선관위 화단에 '부정 중앙선관위'라고 적힌 물체와 승리를 뜻하는 영어가 쓰인 붉은 천을 묻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미 출국한 이들의 소재를 파악한 뒤 출석 요구 등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상진 기자 nj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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