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박미선 10번 찍을 생각, 3번 만에 넘어와” (팽봉팽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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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을 먼저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봉원은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먼저 결혼해 "개그맨 부부 어떠냐고 물어봤다"며 "SBS가 생기면서. 내가 키가 큰 여자를 좋아한다. 내가 키가 작아서. 부부 코너로 해서 박미선과 하면 되겠다고. 고단수 계획이었다"고 아내 박미선을 먼저 좋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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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을 먼저 좋아했다고 말했다.
4월 19일 방송된 JTBC ‘대결! 팽봉팽봉’에서는 최양락 팽현숙, 이봉원 박미선 부부가 식당 대결 이전에 자기 소개부터 했다.
최양락은 과거 미남 개그맨이었다며 “저는 멀쩡한 남자 역할을 주로 했다. 이봉원은 각설이, 망나니 그런 역을 주로 했다”고 말했다. 팽현숙은 최양락과 결혼 36년차라 소개했다.
이봉원은 최양락 팽현숙 부부가 먼저 결혼해 “개그맨 부부 어떠냐고 물어봤다”며 “SBS가 생기면서. 내가 키가 큰 여자를 좋아한다. 내가 키가 작아서. 부부 코너로 해서 박미선과 하면 되겠다고. 고단수 계획이었다”고 아내 박미선을 먼저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봉원은 부부 코너를 하며 이불을 뒤집어쓰는 엔딩을 반복해 촬영하다가 정이 들었다며 “10번 찍을 생각 했다. 3번 와라 하니 알았다고 하더라. 사귀는 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하니 괜찮다고”라고 3번 고백 만에 박미선의 마음을 얻었다고도 말했다.
팽현숙은 “나한테 다 이야기했다. 데이트할 때 우리 집에 왔었다”며 이봉원 박미선 부부의 시작부터 본 오랜 인연을 말한 데 더해 “이봉원, 박미선, 최양락, 저 넷이서 같이 하는 건 처음이다. 신기하다”고 감회를 말했다. (사진=JTBC ‘대결! 팽봉팽봉’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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