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현역 복귀하셔도 되겠어요!” 메시도 사회생활 한다…인터 마이애미 구단주 베컴에게 칭찬세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축구황제'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도 사회생활을 한다.
베컴은 메시를 비롯해 루이스 수아레스, 호르디 알바 등 왕년의 스타들을 인터 마이애미로 영입해 미국 최고의 팀을 만들었다.
특히 메시가 온 뒤 인어 마이애미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축구팀이 됐다.
50이 된 나이에도 베컴은 종종 인터 마이애미 훈련장에 축구화를 신고 나타나 함께 훈련을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191921089tlmj.png)
[OSEN=서정환 기자] ‘축구황제’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도 사회생활을 한다.
‘영국의 오른발’ 데이비드 베컴(50)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AC 밀란, PSG와 LA 갤럭시를 거치며 2013년 은퇴했다. 그는 2014년 인터 마이애미의 지분 2천만 파운드(약 378억 원)를 매입해 공동 구단주가 됐다.
베컴은 메시를 비롯해 루이스 수아레스, 호르디 알바 등 왕년의 스타들을 인터 마이애미로 영입해 미국 최고의 팀을 만들었다. 특히 메시가 온 뒤 인어 마이애미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축구팀이 됐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191921586xcnw.png)
50이 된 나이에도 베컴은 종종 인터 마이애미 훈련장에 축구화를 신고 나타나 함께 훈련을 한다. 베컴은 중년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탄탄한 몸매와 실력을 유지하고 있다.
메시는 “베컴은 대단한 사람이다. 가끔 우리 훈련장에 나타나 함께 공을 찬다. 아직도 현역선수 같다. 베컴은 여전히 우리와 어울리려고 한다. 겸손하고 진실된 사람이다. 경기장 바깥에서도 함께 자리를 한다”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poctan/20250419191921864oask.png)
메시는 미국에서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미국에 오자마자 북중미카리브 축구연맹 리그컵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미국축구에서 관중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