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부상 투혼…사격 만발 사수 1등에 모범상까지, 자극 받아”
강주일 기자 2025. 4. 19. 19:02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뷔와 관련한 미담이 쏟아졌다.
19일 뷔와 군 생활을 같이 했다는 A씨는 자신의 SNS에 뷔의 모범적인 군 생활 근황을 전했다.
A 씨는 뷔에 대해 “어깨와 허벅지 등 몸이 전체적으로 안 좋은데도 사격에서 만발 사수로 1등, 겨울 시가지 훈련·사격 1등, 부상 투혼으로 군사경찰 모범상까지 받은 모습 모면서 진짜 자극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또 A 씨는 “같이 보는 마지막 체력측정에서 같이 3km 달리기 할 때 어떻게든 특급 기준보다 훨씬 일찍 들어왔을 때 완전히 낭만이 있었다”며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
A씨에 따르면 뷔는 부대원들을 위해 운동 기구를 기부하는가 하면, 외출이나 외박 나갈 때 장어초밥 등 맛있는 음식을 사주며 동료들을 아꼈다.
한편, 뷔는 현재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에서 복무 중이다. 앞서 육군훈련소 신병교육 수료식에서 RM과 함께 최정예 훈련병 표창을 받기도 했다. 오는 6월 10일 전역 예정이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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