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실제 싸움 경험 고백 "3대 1 싸움도 이겨봤다"… 독박즈 '깜짝' (독박투어3)

김현숙 기자 2025. 4. 1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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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격투기 스타' 추성훈이 오사카 투어 가이드로 나서며, 허세와 팩폭이 오가는 웃음 폭격의 하루가 펼쳐진다.

19일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4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오사카에서 추성훈과 만나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독박즈와 추성훈이 함께한 유쾌한 오사카 투어는 19일 오후 8시 20분, 채널S, K·star, NXT에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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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얘기하는 사람 약해”… 팩폭 날린 추성훈의 리얼 토크
장동민과 먹방 대결까지… 진짜 강자는 누구?

(MHN 이주환 인턴기자)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격투기 스타' 추성훈이 오사카 투어 가이드로 나서며, 허세와 팩폭이 오가는 웃음 폭격의 하루가 펼쳐진다.

19일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4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오사카에서 추성훈과 만나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오사카 출신인 추성훈은 '츠텐카쿠 전망대' 방문을 시작으로, 자신이 30년 넘게 다녔다는 '쿠시카츠(다양한 재료를 꼬치에 꽂아 튀긴 오사카의 대표적 요리)' 맛집으로 안내하며 '추성훈 투어'를 본격 개시한다.

이동 중, 장동민은 추성훈에게 "길거리에서 싸워본 적 있냐"고 묻자, 추성훈은 "1:3까지 싸워봤다"며 무심한 듯 강한 한마디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우리 다섯이 덤비면?"이라는 질문에도 "내가 이기겠지"라고 단호하게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독박즈 멤버들은 허세로 맞서본다. 김준호는 "나 고등학생 때 별명이 피고름이었다"고 너스레를 떨고, 김대희는 "난 잠실 완빵"이라고 맞받아친다. 하지만 이에 추성훈은 영혼 없이 "아 그러냐?"라고 답하더니, "그렇게 과거 말하는 사람들...되게 약하다"라고 '팩폭'해 폭소를 안긴다.

이어 "누가 제일 약해보이냐"는 홍인규의 기습질문에 추성훈이 한 사람을 향해 "너!"라고 지목하면서 긴장감도 더해진다. 과연 그가 지목한 '최약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이 강력 추천한 오사카 명물 '쿠시카츠' 맛집도 공개된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다양한 튀김 요리를 앞에 두고, 장동민은 "35개까지 가보자"며 먹방 열정을 불태우고, 추성훈 역시 이에 맞서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먹스나이퍼'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친다.

독박즈와 추성훈이 함께한 유쾌한 오사카 투어는 19일 오후 8시 20분, 채널S, K·star, NXT에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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