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짤] 아이브 안유진, 작정하고 예쁜 날
고대현 2025. 4. 19. 1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유진.
아이브(IVE) 안유진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네파 직영점에서 열린 '네파(NEPA)' 청계산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안유진은 앞머리를 내린 시스루 뱅 생머리에 카키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 베이지 삭스와 캐주얼 기능성 슈즈를 매치해 깔끔한 봄 패션을 뽐냈다.
다행히 포토 타임엔 비가 내리지 않아, 불쾌한 습도 속에서 진행된 야외 포토월에 안유진은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역대급 미모를 남겼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유진. 유진이가 주말을 맞아 작정하고 예쁘기로 했다.
아이브(IVE) 안유진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네파 직영점에서 열린 ‘네파(NEPA)’ 청계산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이브(IVE) 안유진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네파 직영점에서 열린 ‘네파(NEPA)’ 청계산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안유진은 앞머리를 내린 시스루 뱅 생머리에 카키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 베이지 삭스와 캐주얼 기능성 슈즈를 매치해 깔끔한 봄 패션을 뽐냈다.
오후에 많은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던 이날. 다행히 포토 타임엔 비가 내리지 않아, 불쾌한 습도 속에서 진행된 야외 포토월에 안유진은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역대급 미모를 남겼다.
안유진의 작디작은 얼굴과 완벽한 모델 피지컬. 여기에 웃을 때마다 드러나는 반달 눈웃음과 청순 보조개까지. 매력이 넘치다 못해 귀여움의 종결을 보여주는 '안댕댕'의 윙크. 이렇게 예뻐도 되나 싶을 정도로 유진은 유진만의 아름다움을 건네며 손키스를 날렸다.
오후에 많은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던 이날. 다행히 포토 타임엔 비가 내리지 않아, 불쾌한 습도 속에서 진행된 야외 포토월에 안유진은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역대급 미모를 남겼다.
안유진의 작디작은 얼굴과 완벽한 모델 피지컬. 여기에 웃을 때마다 드러나는 반달 눈웃음과 청순 보조개까지. 매력이 넘치다 못해 귀여움의 종결을 보여주는 '안댕댕'의 윙크. 이렇게 예뻐도 되나 싶을 정도로 유진은 유진만의 아름다움을 건네며 손키스를 날렸다.


































































iMBC연예 고대현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