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전사' BTS 뷔, 끝없는 軍 미담 "사격·훈련 1등, 모범상..낭만·열정 가득한 형"

최신애 기자 2025. 4. 1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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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인 BTS(방탄소년단) 뷔에 대한 미담이 전해졌다.

19일 뷔와 함께 군생활을 한 A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뷔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게시물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A씨에 따르면, 뷔는 함께 군복무를 했던 이들을 위해 외출, 외박을 나갈 때도 PX에서 맛있는 것들을 사주고 장어초밥 등 군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음식을 대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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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위버스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군 복무 중인 BTS(방탄소년단) 뷔에 대한 미담이 전해졌다.

19일 뷔와 함께 군생활을 한 A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뷔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 게시물을 올렸다.

A씨는 뷔를 포함해 부대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어깨와 허벅지 등 몸이 전체적으로 안 좋은데도 사격에서 만발 사수로 1등, 겨울 시가지 훈련·사격 1등, 부상 투혼으로 군사경찰 모범상까지 받은 모습 보면서 진짜 자극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형(뷔)이랑 같이 보는 마지막 체력 측정에서 같이 3km 달리기 할 때 어떻게든 특급 만들려고, 서로 끌어주고 화이팅해서 특급 기준보다 훨씬 일찍 들어왔을 때 완전 낭만 있었고,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라고 감동한 순간을 전했다.

▲ 출처| 뷔 개인 계정

또한 "비오나 눈오나 운동하러 갔던 시간, 형이 기부해준 기구 덕분에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하며 땀 흘렸던 것도 다 소중한 추억이야"라며 고마워 했다.

뿐만 아니라 A씨에 따르면, 뷔는 함께 군복무를 했던 이들을 위해 외출, 외박을 나갈 때도 PX에서 맛있는 것들을 사주고 장어초밥 등 군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음식을 대접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A씨는 "무엇보다 형이 보여준 꾸준함과 열정 덕분에 내 재활치료사라는 꿈을 더 단단히 다지고 군생활 내내 운동과 공부 모두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 수 있었어"라며 "전역하고 나서도 빨리 꿈을 향해 달려가야겠다는 열정이 더 생겼어. 형 덕분에 군생활이 더 즐거웠어. 나도 형처럼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살아갈게. 형도 늘 건강해!"라고 글을 맺었다.

한편 뷔는 2023년 12월 현역 입대해, 현재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에서 복무 중이다. 뷔는 오는 6월 10일 전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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