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라이벌? 나라고요?"…상대팀 도발에 유쾌 반격, 역시 '대상 입담'('뽈룬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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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예능감과 센스로 상대의 도발을 단칼에 제압했다.
19일(오늘)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KBS2 '뽈룬티어'에서는 '축구의 땅' 강원 연합과 '뽈룬티어' 팀의 풋살 전국 제패 2차전이 그려진다.
'월드 클래스' 손흥민, 황희찬, 이영표, 설기현을 배출한 강원 연합과의 맞대결에 앞서, '뽈룬티어'의 해설위원 이찬원이 예고 없이 '저격'을 당하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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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이찬원이 예능감과 센스로 상대의 도발을 단칼에 제압했다.
19일(오늘)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KBS2 '뽈룬티어'에서는 '축구의 땅' 강원 연합과 '뽈룬티어' 팀의 풋살 전국 제패 2차전이 그려진다. '월드 클래스' 손흥민, 황희찬, 이영표, 설기현을 배출한 강원 연합과의 맞대결에 앞서, '뽈룬티어'의 해설위원 이찬원이 예고 없이 '저격'을 당하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경기 전 팀 소개 도중, 강원 연합 감독 중 한 명이 돌연 "제 라이벌은 이찬원입니다"라고 외쳐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당황한 분위기 속에서도 이찬원은 특유의 유쾌한 한마디로 웃음을 자아내며 도발을 가뿐히 넘긴다. 과연 그가 어떤 재치 있는 발언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을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다른 이슈도 예고됐다. 지난 경기에서 부상으로 이탈한 백지훈의 공백을 채울 '역대급 대체 선수'가 등장하는 것. 백지훈의 부상 소식에 아쉬움이 흘렀지만, 대체 선수의 등장과 동시에 분위기는 급반전. "지훈이 영영 못 돌아오는 거 아냐?"라는 농담 섞인 반응이 쏟아지며 팀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기부금 1천만 원이 걸린 이번 2차전은 풋살 전국 제패를 향한 또 하나의 분수령. 경상 연합을 상대로 3 대 2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뽈룬티어'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과연 '최종 병기'로 투입된 대체 선수의 정체는 누구이며, 이찬원의 센스 있는 입담은 어떤 반전을 만들었을까. 뜨거운 승부의 현장은 19일 밤 10시 40분 KBS2 '뽈룬티어'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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