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유재석, 착한 일 하다 사과 연발한 이유는? (놀면 뭐하니)

김현숙 기자 2025. 4. 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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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일을 하러 갔다가 문방구를 아수라장으로 만든 유재석이, 당황한 얼굴로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며 본의 아닌 민폐 사과에 나선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미주, 임우일이 '착한 일 주식회사' 선행 3팀으로 뭉쳐, 폐업 위기에 처한 한 문방구를 돕는 특별한 미션에 나선다.

하지만 첫 출근한 인턴 임우일이 대형 사고를 치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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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나섰다 대혼란… 문방구 사장님 앞 민망한 사과, 임우일 인턴 면담까지

(MHN 이주환 인턴기자) 착한 일을 하러 갔다가 문방구를 아수라장으로 만든 유재석이, 당황한 얼굴로 "죄송합니다"를 연발하며 본의 아닌 민폐 사과에 나선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미주, 임우일이 '착한 일 주식회사' 선행 3팀으로 뭉쳐, 폐업 위기에 처한 한 문방구를 돕는 특별한 미션에 나선다. 손님이 끊겨도 20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엄마를 위해, 딸이 SNS에 올린 사연을 접한 이들은 직접 가게를 찾아가 홍보에 힘을 보탠다.

하지만 첫 출근한 인턴 임우일이 대형 사고를 치면서 분위기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유 부장(유재석)은 우왕좌왕하며 사고 수습에 나서지만, 오히려 또 다른 실수로 사태를 키우고 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당황한 유 부장이 문방구 사장님에게 고개를 숙이며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포착돼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급기야 유 부장은 화장실 앞에서 인턴 임우일과 면담까지 갖는다. "오늘 왜 이렇게 흥분했냐"고 훈육에 나선 그의 진지한 모습과, 반성 중인 임우일의 표정이 대비되며 웃음을 유발한다. 그 와중에 임우일은 사고 수습 도중 "회사 돈으로 처리해 주세요"라고 말해 유 부장의 구박을 사는 등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선행 3팀의 '랜선 효도' 작전과 우당탕탕 사고 수습기는 오는 19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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