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군에서 쏟아지는 미담 "군사경찰 모범상에 '해결사 같은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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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뷔에 대한 미담이 쏟아지고 있다.
19일 뷔와 군 생활을 같이한 A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뷔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 게시물을 게재했다.
뷔와 군 생활을 같이한 선임들은 뷔를 "해결사 같은 형"으로 부르며, 뷔의 배려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담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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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뷔와 군 생활을 같이한 A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뷔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 게시물을 게재했다.
A 씨에 따르면 뷔는 부상 투혼에도 군사경찰 모범상을 받았다.

또 "비 오나 눈 오나 운동하러 갔던 시간, 형이 기부해준 기구 덕분에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하며 땀 흘렸던 것도 다 소중한 추억이야"라고 고마운 마음을 밝혔다.

그는 "전역하고 나서도 빨리 꿈을 향해 달려가야겠다는 열정이 더 생겼어. 형 덕분에 군 생활이 더 즐거웠어. 나도 형처럼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살아갈게. 형도 늘 건강해!"라고 말하며 글을 끝맺었다.
이 외에도 뷔는 부대원들을 위해 운동 기구까지 기부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2023년 12월 현역 입대한 뷔는 현재 군사경찰 특수임무대(SDT)에서 복무 중이다.
뷔는 오는 6월 10일 전역 예정이며, 입대 전 직접 SDT에 지원해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에는 특급전사가 됐다고 밝히는 등 뷔는 '모범 군 복무'를 보여주면서 많은 부대원의 귀감이 되고 있다. 뷔와 군 생활을 같이한 선임들은 뷔를 “해결사 같은 형”으로 부르며, 뷔의 배려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담을 전해왔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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