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개막전 데일리베스트 위한 특별한 선물 '뱅앤올룹슨 스피커'..행운의 주인공은 김민수-옥태훈-권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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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는 특별한 부상이 걸려있다.
바로 세계적인 음향브랜드인 뱅앤올룹슨의 명품 스피커다.
주최측은 매 라운드 데일리베스트 선수들에게 명품 스피커 뱅앤올룹슨의 후원을 받아부상으로 준비했다.
1925년 덴마크 엔지니어인 뱅과 올룹슨이 설립한 뱅앤올룹슨은 올해 100주년을 맞은, 세계에서 가장 장수하고 있는 음향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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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인오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는 특별한 부상이 걸려있다. 바로 세계적인 음향브랜드인 뱅앤올룹슨의 명품 스피커다.
이번 대회는 17일 강원도 춘천에 있는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71)에서 개막했다.
주최측은 매 라운드 데일리베스트 선수들에게 명품 스피커 뱅앤올룹슨의 후원을 받아부상으로 준비했다.
17일 열린 1라운드에서는 나란히 5언더파 66타를 적어낸 김민수와 권성훈에게 부상이 돌아갔다.

2라운드 주인공은 옥태훈이다.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타를 줄이며 데일리베스트 선수가 됐고, 순위도 공동 선두로 끌어올렸다.
7번홀(파3)에는 홀인원 상품으로 약 1600만원 상다의 뱅앤올룹슨 제품이 걸렸다.
1925년 덴마크 엔지니어인 뱅과 올룹슨이 설립한 뱅앤올룹슨은 올해 100주년을 맞은, 세계에서 가장 장수하고 있는 음향브랜드다.
지난 2022년에는 코오롱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협찬했고, 2023년 제네시스 챔피언십에도 상품을 내걸었다.
사진=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조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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