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학생들 현실, 돈가스 먹다가 기절잠 “잤다기 보다 쓰러진 거다”(홈즈)[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4. 1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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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돈가스에 얽힌 안타까운 사연이 전파를 탔다.

4월 1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대치동 임장에 나선 멤버들이 그려졌다.

엄마들이 단백질인 돈가스를 선호한다는 이야기가 시선을 끌었다.

현영이 기억에 남는 손님을 묻자, 사장님은 "자다가는 학생이 있었다. 돈가스를 먹다가 1시간을 자더라. 깨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혼자 깨서 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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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뉴스엔 이슬기 기자]

대치동 돈가스에 얽힌 안타까운 사연이 전파를 탔다.

4월 1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대치동 임장에 나선 멤버들이 그려졌다.

이날 현영, 허성범, 양세찬은 대치동 학원가 음식점 월세를 알기 위해 식당도 찾았다. 엄마들이 단백질인 돈가스를 선호한다는 이야기가 시선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은 가게 사장님과 토크를 하면서 "대부분이 학생 손님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현영이 기억에 남는 손님을 묻자, 사장님은 "자다가는 학생이 있었다. 돈가스를 먹다가 1시간을 자더라. 깨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혼자 깨서 갔다"고 했다.

이를 듣는 현영도, 스튜디오도 안타까운 반응이 터져나왔다. "잤다기 보다 쓰러진 거다" "기절한 거다"라는 반응이 더해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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