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지영 아나운서, 피니시도 단아하게
허상욱 2025. 4. 19. 14:18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KIA의 경기, 아나운서 강지영이 시구를 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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