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가문' 유토 "나는 어려울 듯" 고민..추사랑과 애정 기류? [내생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 아이의 사생활' 사랑이와 유토가 현실 고민을 이야기한다.
20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7회에서는 사랑이와 유토가 타로카드를 통해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사랑이와 유토는 타로 점집을 방문해 고민을 이야기한다.
이에 사랑이와 추성훈을 놀라게 한 타로 카드 결과가 궁금해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7회에서는 사랑이와 유토가 타로카드를 통해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그려진다. 추성훈도 몰랐던 사랑이의 고민이 그에게 뭉클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이날 사랑이와 유토는 타로 점집을 방문해 고민을 이야기한다. 먼저 유토는 "장래 꿈이 의사인데 될 수 있을지 고민"이라며 "아빠는 항상 성적이 좋았는데 지금의 나는 어렵지 않을까"라고 의외의 속마음을 꺼낸다. 15대째 가업을 이어 의사가 돼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 이어 예상치 못한 타로 해석에 유토는 굳은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사랑이의 상담을 앞두고 추성훈은 "사랑이는 고민이 없을 것. 시간 흐르는 대로 사는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사랑이는 사랑이는 "아빠의 건강이 걱정돼요"라는 의외의 고민을 말해 추성훈을 놀라게 한다. 이어 타로 카드가 찝어내는 추성훈의 아픈 부위를 들으며 분위기가 점점 심각해진다. 이에 사랑이와 추성훈을 놀라게 한 타로 카드 결과가 궁금해진다.
타로 카드 상담은 두 아이의 관계를 향한 질문으로도 이어진다. 연달아 '애정'을 상징하는 카드가 등장하고, 현장은 묘한 분위기에 휩싸인다는데. 과연 타로카드가 말하는 러브유의 궁합은 어떨까. 또 이 결과에 아이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내생활 본 방송이 궁금해진다.
한편 '내생활'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슬의생 커플' 결실..안은진, 김대명과 결혼 "여보" - 스타뉴스
- '54세' 심현섭, 결혼 앞두고 대형사고..예비신부 '싸늘' - 스타뉴스
- 하니, '사망사고' 양재웅과 각자의 길 - 스타뉴스
- 전현무 "5월 결혼"..박명수·조혜련 축가 - 스타뉴스
- 최은경, '동치미' 하차 후 울컥한 심경 토로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韓·日 콘서트를 극장에서..오늘(25일) 라이브 뷰잉 예매 오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정국, 호날두·머스크·트럼프와 나란히..'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 선정 | 스타뉴
- '왕사남' 600만 돌파에.."거들먹거리는 거 어찌 보냐?" 윤종신 속내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RM, 김한주♥예비 신부 만남 인증..결혼 소식에 "축하" | 스타뉴스
- 박지훈 신드롬 조짐..'왕사남' 흥행 이어 '약한 영웅' 역주행 [★FOCUS]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