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채민, U18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200m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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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단거리 유망주 전채민(사우스아일랜드스쿨)이 18세 미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200m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전채민은 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열린 대회 남자 200m 결선에서 21초01로 2위에 올랐다.
100m 결선에서 10초41을 기록, 3위 쿠 추크 펑(홍콩·10초40)에게 0.01초 차로 밀려 4위로 마치며 시상대에 서지 못한 전채민은 200m에서는 빛나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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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민, U18 아시아육상선수권 남자 200m 은메달 [아시아육상연맹 유튜브 채널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yonhap/20250419134438440ihvi.jpg)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단거리 유망주 전채민(사우스아일랜드스쿨)이 18세 미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200m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전채민은 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열린 대회 남자 200m 결선에서 21초01로 2위에 올랐다.
100m 결선에서 10초41을 기록, 3위 쿠 추크 펑(홍콩·10초40)에게 0.01초 차로 밀려 4위로 마치며 시상대에 서지 못한 전채민은 200m에서는 빛나는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m 결선에서는 쿠 추크 펑이 20초95로 우승했다.
해리 쿠랜(싱가포르)이 21초24로, 전채민에 이어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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