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부상' 손흥민, 전력 이탈 길어지나…노팅엄전 출격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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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의 부상 공백이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9일(한국 시간) "스포츠 과학자 라즈팔 브라르 박사에 따르면 손흥민은 까다로운 발 부상으로 다가오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맞대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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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음 경기도 결장할 가능성 커"
![[런던=AP/뉴시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 2024. 11. 27.](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9/newsis/20250419115822012ufhq.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의 부상 공백이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9일(한국 시간) "스포츠 과학자 라즈팔 브라르 박사에 따르면 손흥민은 까다로운 발 부상으로 다가오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맞대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전했다.
브라르 박사는 "발 부상은 항상 까다롭다. 부위가 복잡할뿐더러 축구하는 동안 큰 부담이 가기 때문이다"라며 "출전 여부는 치료와 회복에 얼마큼 따라가느냐에 달렸다"고 짚었다.
이어 "만약 손흥민이 완전히 훈련을 소화하지 못했다면, 다음 경기도 결장할 가능성이 크다"라며 결장을 예고했다.
토트넘은 22일 오전 4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노팅엄과 2024~2025시즌 EPL 3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손흥민은 지난 11일 프랑크푸르트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차전 홈 경기 이후 최근 두 경기 연속 결장했다.
브라르 박사는 손흥민이 다친 발 부위는 완전 회복까지 오래 걸릴 수 있다며 무리하게 복귀해선 안 된다고 조언했다.
'토트넘 홋스퍼 뉴스'도 "토트넘은 손흥민을 위험에 빠뜨릴 필요가 없다. 손흥민이 보유한 리더십과 결정력은 UEL 우승 도전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토트넘은 내달 2일과 9일 홈 앤 어웨이로 보되/글림트(노트웨이)와 맞붙어 UEL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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