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포 깔린 잠실' KBO 김시진 감독관 "상황 지켜보겠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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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KIA 타이거즈-두산 베어스전이 정상적으로 거행될 수 있을까.
두산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IA를 상대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이와 같은 강수량이라면 정상적인 경기 진행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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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IA를 상대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전날(18일) 경기에서는 두산이 7-1로 승리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날 두산은 최원준, KIA는 아담 올러가 각각 선발 등판한다.
다만 변수가 있으니 비 예보다. 기상청에 따르면 잠실구장이 위치한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비 예보가 있다.
비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오후 3시에 7mm, 오후 4시에는 4mm의 비가 내린다고 한다. 이와 같은 강수량이라면 정상적인 경기 진행은 어렵다.
현장에서 만난 김시진 한국야구위원회(KBO) 경기감독관은 "아침에 비가 내려 일단 경기장 상태를 20분 정도 살펴봤는데, 현재로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다만 오후에 비 예보가 있는데, 시시각각 바뀌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 뭔가를 결정할 단계는 아니다.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 밝혔다.
양 팀은 비 예보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플레이볼이 선언돼 선발 투수가 공을 던졌는데, 자칫 변수가 발생할 경우 선발 투수만 소모한 꼴이 되기 때문이다.
만약 이날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된다면, 내일(20일) 잠실구장에서 더블헤더가 펼쳐진다.
잠실=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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