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주체체 '야당'을 누가 막을쏘냐! 3일 연속 흥행1위 [박스오피스]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2025. 4. 19. 11: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의 영화 '야당'이 개봉후 3일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호평이 쏟아지며 쾌조의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개봉 첫날인 10만6,908명을 동원해 3일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사진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주연의 영화 '야당'이 개봉후 3일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호평이 쏟아지며 쾌조의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개봉 첫날인 10만6,908명을 동원해 3일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8만4,836명.  19일 오전 예매율 차트에서도 압도적인 수치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어 이번주말도 왕좌를 수성할 것으로 보인다. 

손익분기점을 넘고 2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이병헌 유아인 주연의 '승부'가 2만497명을 동원해  2위에 랭크됐다. 누적관객수는 191만3,421명.  주말께 2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야당'은 개봉 사흘째인 19일 오전, CGV 골든에그지수 96%,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3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25점을 기록하며 4월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야당'의 손익분기점은 250만명. 현재 흥행세가 나쁘지 않지만 갈길이 멀다.  오랜만에 극장에서 볼 만한 범죄액션 영화라는 입소문이 퍼지고 있어 장기 흥행이 점쳐지고 있다. 

가장 강력한 경쟁자는 마동석 주연의 '거룩한 밤-데몬 헌터스'. 30일 개봉인데도 벌써 예매율 2위에 오르며 흥행이 예감되고 있다. 코로나시기에도 3연속 1000만 관객을 동원한 마동석이 '범죄도시' 시리즈가 아닌 영화로 4연속 1000만 관객 영화를 달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거룩한 밤-데몬 헌터스' 개봉 전까진 극장가는 '야당'의 독주체제가 이어질 전망이다. 

극장가에 진정한 봄을 안겨준  영화 '야당'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