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출산 임박' LAD 슈퍼스타 오타니, 텍사스전 휴식

이형주 기자 2025. 4. 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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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2세를 보기 직전이다.

다저스의 오타니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배제됐다.

MLB닷컴은 19일 "오타니는 며칠 내에 출산 예정인 아내와 함께 캘리포니아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 아내의 첫 출산이 임박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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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2세를 보기 직전이다.

다저스의 오타니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배제됐다. 오타니는 이번 원정길에도 동행하지 않았다.

MLB닷컴은 19일 "오타니는 며칠 내에 출산 예정인 아내와 함께 캘리포니아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최대 3일 출산 휴가자 명단에 올랐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 아내의 첫 출산이 임박했다"라고 전했다.

오타니는 2024 3월 MLB 개막 서울시리즈를 앞두고 결혼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그의 아내는 그의 아내는 일본여자프로농구 선수 출신의 다나카 마미코다.

올 시즌 오타니는 20경기에 출전해 80타수 23안타 6홈런 8타점 21득점 타율 0.288을 기록 중이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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