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얼굴에 손 날린 초4 금쪽, 경찰서行 “너 이거 범죄라고”(금쪽)[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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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때리는 금쪽이 경찰서로 향했다.
4월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엄마를 바이러스 말하며 공격하는 초4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금쪽이는 아빠의 단호한 훈육 스트레스를 또 엄마에게 풀었다.
아들을 만난 경찰은 "니 지금 엄마 때리는 것도 범죄라고"라고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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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엄마를 때리는 금쪽이 경찰서로 향했다.
4월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엄마를 바이러스 말하며 공격하는 초4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금쪽이는 아빠의 단호한 훈육 스트레스를 또 엄마에게 풀었다. 가만히 있는 엄마의 얼굴을 때리는 영상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였다.
이후 아빠는 아들 금쪽이를 데리고 경찰서로 향했다. 직접적인 훈육을 위해 폭력의 위험성을 알려주기 위한 결정이었던 것.
아들을 만난 경찰은 "니 지금 엄마 때리는 것도 범죄라고"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는 아빠에게 "자꾸 엄마 때리고 이러면 신고 좀 해달라. 계속 그러면 판사님이 애를 소년원도 보낼 수 있다"라고 하더니, 아들에게 "가서 3달 살아봐라. 얼마나 답답한지 부모님이 고마움을 느낄 거야. 알겠나"라고 경고를 전했다.
이후 경찰은 아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 교통 법규를 가르치고 "규칙들을 잘 지켜야 우리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거다. 엄마를 때리는 건 폭력이고. 폭력은 범죄다. 다시는 그러지마라'라며 교육을 진행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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