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 보며 달리기' 오늘 영종도 선셋마라톤…9천 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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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의 석양 아래를 달리는 '2025 MBN 선셋마라톤-영종'이 오늘(19일) 오후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에서 개최됩니다.
MBN 선셋마라톤-영종은 하프, 10Km, 5km, 3km 등 총 4가지 코스로 운영되고, 마라톤 완주 후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한 애프터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애프터 페스티벌에선 다이나믹 듀오, 이무진, 10cm 등 국내 대표 아티스트들이 마라톤을 완주한 러너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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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후 다이나믹 듀오, 이무진 등 특별 무대

서해의 석양 아래를 달리는 '2025 MBN 선셋마라톤-영종'이 오늘(19일) 오후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에서 개최됩니다.
MBN 선셋마라톤-영종은 하프, 10Km, 5km, 3km 등 총 4가지 코스로 운영되고, 마라톤 완주 후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한 애프터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애프터 페스티벌에선 다이나믹 듀오, 이무진, 10cm 등 국내 대표 아티스트들이 마라톤을 완주한 러너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9,000여 명의 참가자가 등록했고, 20대와 30대가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등 MZ러너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전용 코스로 운영되는 3km 코스는 2013년생(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누구나 도전이 가능하며, 보호자도 함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원중희 기자/june12@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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