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22일 오후 8시 광안대교·부산타워 10분간 소등

김선호 2025. 4. 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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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은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광안대교와 용두산공원 부산타워의 경관조명을 소등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5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환경보전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지구의 날(Earth Day)은 1970년 지구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세계적인 기념일이다.

부산에서는 광안대교와 부산타워 외에 부산항대교, 영화의전당, 누리마루, 부산국제금융센터 등 주요 상징물이 이번 소등 행사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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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꺼진 부산 광안대교 [부산시설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지구의 날인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광안대교와 용두산공원 부산타워의 경관조명을 소등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5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환경보전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지구의 날(Earth Day)은 1970년 지구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세계적인 기념일이다.

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하며 전국적인 소등 캠페인과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부산에서는 광안대교와 부산타워 외에 부산항대교, 영화의전당, 누리마루, 부산국제금융센터 등 주요 상징물이 이번 소등 행사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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