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김종국에 "여보"..깜짝 호칭에 전원 당황

최혜진 기자 2025. 4. 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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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송지효가 김종국을 '여보'라 불렀다.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물건 매입에 진심인 상인회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상인 열전: 벌어야 산다'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런닝 상인회' 상인들이 되어, 의뢰받은 물건을 매입 후 최대한 비싼 값에 되팔아야만 했다.

바로 송지효가 김종국을 향해 "여보~"라는 호칭을 자연스럽게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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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SBS
'런닝맨'에서 송지효가 김종국을 '여보'라 불렀다.

2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물건 매입에 진심인 상인회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는 '상인 열전: 벌어야 산다'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런닝 상인회' 상인들이 되어, 의뢰받은 물건을 매입 후 최대한 비싼 값에 되팔아야만 했다.

본격적인 쇼핑을 위해 각자 성수동과 동대문으로 이동한 가운데, 성수 라인에서 뜻밖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바로 송지효가 김종국을 향해 "여보~"라는 호칭을 자연스럽게 한 것. 이에 김종국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차 안 멤버들은 "둘이 뭐야?!"라며 한껏 들썩였다는 후문이다.

성수동에서 사랑이 샘솟는 한편, 동대문으로 향한 재석팀은 사랑 대신 웃음이 쏟아졌다. 재석팀은 스타일리스트들을 만족시킬 물건을 찾아 시장 탐방에 돌입했고 그러다 발견한 한 가발 가게에서 타임머신을 탄 듯한 강렬한 회춘을 경험했다. 그 모습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이에 질세라 지예은과 최다니엘도 예능 욕심을 불태우며 요상한 비주얼 대열에 합류, 그야말로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토록 노다지나 다름없는 가발 가게에서 이들이 진짜로 '득템'했다고 만족한 아이템은 과연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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