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도 얼굴에 침 많이 맞았다 “침 모아서 겨냥, 경멸 심각 상태”(금쪽)[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4. 1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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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이 아빠에게 침 뱉는 금쪽이의 모습을 주목했다.

아빠는 침을 맞으면서도 아들의 진정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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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

[뉴스엔 이슬기 기자]

오은영이 아빠에게 침 뱉는 금쪽이의 모습을 주목했다.

4월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는 엄마를 바이러스 말하며 공격하는 초4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서 방관하는 훈육을 했던 아빠는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단호한 모습으로 아들을 혼내고, 난동을 제압하는 모습을 보인 것. 아들이 진정할 때까지 "널 포기할 수 없어"라는 부모의 강력한 훈육은 계속 됐다.

몸이 제압되자 아들은 침을 모아 아빠의 얼굴에 뱉기 시작했다. 아빠는 침을 맞으면서도 아들의 진정을 기다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오은영은 "이 장면을 보면서 옛날 생각이 나는데요. 저도 침 진짜 많이 맞았어요. 이런 상황 많았어요. 애들이 침 뱉죠"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다만 그 아이들은 3살 4살이었다. 얘는 초등학생이다. 그런데 왜 그러냐. 얘는 훈육 받아본 적이 없으니까. 사실 이런 부분에서는 3살하고 바르지 않아요. 얘는 이 모든 상황을 싸우자는 걸로 받아들이고 있다. 보면 자기가 목이 막혀서 침을 뱉는 게 아니고요. 모아서 아빠 얼굴에 겨냥을 했어요. 엄마의 머리와 얼굴을 때리는 것처럼 침을 뱉는 건 경멸을 뜻한다. 얘는 부모를 존경하지 않아요"라고 짚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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