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주택 화재로 10대 사망… 60대 중상

김경희 기자 2025. 4. 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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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10대 여성이 숨지고, 6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1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0분께 동두천 생연동의 한 단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1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60대 남성을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단층 주택과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1시간 35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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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두천시 주택 화재 현장.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동두천시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10대 여성이 숨지고, 6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1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0분께 동두천 생연동의 한 단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1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60대 남성을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단층 주택과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1시간 35분 만에 진화됐다.

김경희 기자 gaeng2da@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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