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노후 번영교 교면포장 보수 공사…21~24일 부분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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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1일부터 24일까지 노후화된 번영교의 교면포장 보수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 공사는 번영교의 구조물 공용수명 연장과 도로 주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된다.
공사 구간은 번영교의 연장 333m로, 왕복 8차로의 노후화된 교량 노면과 진출입 접속도로를 재포장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번영교 공사로 인한 교통통제 등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와 양해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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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 울산시는 21일부터 24일까지 노후화된 번영교의 교면포장 보수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수 공사는 번영교의 구조물 공용수명 연장과 도로 주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된다.
공사 구간은 번영교의 연장 333m로, 왕복 8차로의 노후화된 교량 노면과 진출입 접속도로를 재포장한다.
공사는 교통이 혼잡한 낮 시간대를 피해 오후 9시부터 오전 5시 사이 진행된다.
시는 공사구간 3개 차로의 부분 통제가 실시되니 태화교, 학성교 등 주변 교량으로 차량을 우회해 통행해 줄 것을 권고했다.
울산시는 공사를 앞두고 공사 예고 간판, 현수막을 지난 14일 설치 완료했다.
공사 당일에는 점멸등 및 신호수를 배치 차량 통행을 유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번영교 공사로 인한 교통통제 등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들의 협조와 양해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jourlkim183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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