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의 기록은 지민이 깬다..방탄소년단 지민 'Who' 美 스포티파이 일간 차트 K팝 솔로곡 최장 진입 '新기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Who'(후)가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또 한 번 새 역사를 썼다.
'라이크 크레이지'에 이어 '후'까지 솔로곡으로 미국 시장에서 연달아 흥행에 성공한 지민은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총 5억 스트리밍(Filtered Streams)을 돌파한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솔로가수가 되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월 15일 스포티파이 업데이트에 따르면, 지민의 2집 'MUSE'(뮤즈) 타이틀곡 '후'는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 송 차트에 270일 연속 차트인했다. 지민은 K팝 솔로 가수 솔로곡 최장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유저수를 자랑하는 미국 차트에서 유명 웨스턴 아티스트와의 협업없이 오롯이 솔로 아티스트 지민의 힘으로 이루어낸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후'의 270일간 진입은 K팝 전체에서는 방탄소년단의 'Dynamite'(다이너마이트)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오래 차트인한 기록으로 현재 4월 17일 차트 기준 273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짐메리카'(지민+아메리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활약을 보이고 있는 지민은 '라이크 크레이지'를 통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로 한국 솔로 가수 최초의 업적을 이룬데 이어, '후'로 빌보드 '핫 100' 차트 K팝 최장 차트인(33주) 대기록으로 최고와 최장 기록을 모두 보유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슬의생 커플' 결실..안은진, 김대명과 결혼 "여보" - 스타뉴스
- '54세' 심현섭, 결혼 앞두고 대형사고..예비신부 '싸늘' - 스타뉴스
- 하니, '사망사고' 양재웅과 각자의 길 - 스타뉴스
- 전현무 "5월 결혼"..박명수·조혜련 축가 - 스타뉴스
- 송중기, 재혼 후 大반전..플로리스트 목격담 터졌다 - 스타뉴스
- 'JIMIN IS BACK' 광화문 광장에 온통 방탄소년단 지민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42주 연속 1위..독보적 기록 행진 | 스타뉴스
- 김수현, 故김새론 '미성년 열애' 재차 부인.."가세연 고발 결론은?"[스타이슈] | 스타뉴스
- 송가인 '거문고야', 박지현·황민호·남승민 등..男 경연 필승곡 등극 | 스타뉴스
- 1위 박지훈, 2위 지민, 3위 진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