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져…낮 최고 19도

김민지 기자 2025. 4. 19. 06: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일 부산 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9도,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16도다.

또 이날 오후부터 20일 오전 사이 부산에는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아울러 이날 오후부터 20일 새벽 사이 부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전국에 초여름 더위가 찾아온 18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04.18.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19일 부산 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9도,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16도다.

이날 오전까지 부산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또 이날 오후부터 20일 오전 사이 부산에는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예상 강수량(19~20일)은 5~10㎜다.

아울러 이날 오후부터 20일 새벽 사이 부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