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4·19혁명 정신 계승…자유민주주의 역사 이어가겠다"
박찬범 기자 2025. 4. 19. 06:09

▲ 권성동 원내대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제65주년 4.19 혁명 기념일을 맞아 자유민주주의 역사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오늘 자신의 SNS에 "65년 전 오늘, 이 땅의 부정과 불의에 항거한 모든 학생들과 시민들의 뜻을 엄숙한 마음으로 기립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에는 수많은 분들의 희생과 헌신, 숭고한 숨결이 깃들어 있다"며 "국민의힘은 헌법에 새겨진 4.19 민주이념을 항상 되새기고 성찰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또 "65년 전 의로운 청년들과 시민들이 거리에 나와 피 흘려 이룩한 4.19 혁명 정신을 계승하여 위대한 자유민주주의 역사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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