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공격에 돌로 변한 소련군”…미 CIA 보고서 다시 화제 [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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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소리로 들리지만, 놀랍게도 미국 중앙정보국 보고서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보고서는 'Aliens'라고 기술했습니다.
보고서엔 빛 폭발에 덜 노출된 군인 두 명만이 살아남았다고 나오는데요.
해당 보고서는 CIA가 1991년 약 250 페이지 분량의 KGB 보고서를 입수해 요약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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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들이 소련군을 돌로 만들었다”
황당한 소리로 들리지만, 놀랍게도 미국 중앙정보국 보고서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저공비행하는 UFO가 훈련 중인 군부대 위에 나타났다. 누군가 지대공 미사일을 발사해 UFO를 격추했다”
“멀지 않은 곳에 UFO가 추락했고, 큰 머리에 크고 검은 눈을 가진 다섯 명의 인간형 개체가 그 안에서 나왔다”
보고서는 'Aliens'라고 기술했습니다.
“그 외계인들은 서로 모여 구형의 단일 물체로 합체했다”
“몇 초 만에 구체는 더 커졌고, 매우 밝은 빛을 내며 폭발했다. 바로 그 순간, 폭발 현장을 지켜보던 23명의 병사들이 돌기둥으로 변했다”
보고서엔 빛 폭발에 덜 노출된 군인 두 명만이 살아남았다고 나오는데요.
UFO 잔해와 돌로 변한 병사들은 모스크바 인근 비밀 연구 기관에 보내졌다고 합니다.
조사 결과 병사들의 살아있는 조직이 석회암과 비슷한 물질로 변했다고 하는데요.
해당 보고서는 CIA가 1991년 약 250 페이지 분량의 KGB 보고서를 입수해 요약한 겁니다.
이 보고서는 2000년에 기밀 해제돼 캐나다 위클리월드뉴스 등에 처음 보도된 적이 있는데요.
2020년 미국 국방부가 '미확인 공중 현상(UAP)' 태스크포스를 만든 이후 최근 다시 대중에 알려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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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기자 csh87@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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