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도 댄스그룹‥대성, 18년 후배에 “우리도 춤췄어” 경력 부심(집대성)

이하나 2025. 4. 19.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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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TWS(투어스) 앞에서 선배 면모를 인증했다.

투어스 멤버들이 "재밌다"라고 반응하자, 대성은 "60초 안에 성공 못하면 재밌다가 그냥 가시면 된다"라고 말했다.

투어스는 '원 투 쓰리 카운트다운'라는 가사와 함께 포인트 안무를 공개했다.

투어스 멤버들이 깜짝 놀라자, 대성은 "우리도 춤췄다"라고 귀엽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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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TWS(투어스) 앞에서 선배 면모를 인증했다.

4월 18일 ‘집대성’ 채널에는 ‘대성각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투어스는 팀워크를 보여줄 게임으로 제한 시간 60초 내에 숟가락을 물고 공을 옮기는 게임을 했다. 성공한 개수만큼 신곡 홍보가 가능했다. 투어스 멤버들이 “재밌다”라고 반응하자, 대성은 “60초 안에 성공 못하면 재밌다가 그냥 가시면 된다”라고 말했다.

의욕과 달리 마지막 기회까지 허무하게 날아갔고, 투어스는 총 3개를 성공해 21일 발매 예정인 미니 3집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홍보 시간 30초를 얻었다.

그때 지훈은 “한 명이 멘트를 하면 옆에서 타이틀을 춰 주자”라고 제안했고, 영재가 바로 타이틀곡 댄스를 맡았다. 경민이 “내가 노래를 부를 게 옆에서”라고 말하자, 신유와 도훈은 리액션 담당을 맡겠다고 나섰다.

지훈은 속사포처럼 신곡 소개를 했고, 모든 멤버가 댄스, 노래, 리액션까지 완벽한 합을 자랑했다. 대성은 신개념 홍보에 깜짝 놀란 뒤 “되게 콤비네이션 피자 먹은 것 같다”라고 비유했다.

투어스는 ‘원 투 쓰리 카운트다운’라는 가사와 함께 포인트 안무를 공개했다. 대성은 “손을 때려주면 하나씩 늘어나는구나”라고 디테일을 바로 발견했다. 투어스 멤버들이 깜짝 놀라자, 대성은 “우리도 춤췄다”라고 귀엽게 반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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