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투어스 인성에 반했다 “플레디스는 예절을 가르치나 봐”(집대성)[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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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TWS(투어스)의 예의 있는 모습에 감동했다.
영상에서 대성은 투어스 멤버들의 개인기를 살펴봤다.
투어스 멤버들이 자신에게 물을 권하자, 대성은 "역시 장유유서를 아네"라고 말했다.
투어스는 선배를 따라 땅바닥에 앉았고, 대성은 "근데 진짜 플레디스는 예절을 가르치나 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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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TWS(투어스)의 예의 있는 모습에 감동했다.
4월 18일 ‘집대성’ 채널에는 ‘대성각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대성은 투어스 멤버들의 개인기를 살펴봤다. 경민, 신유, 영재, 한진 등의 개인기에 애매한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잠시 쉬는 시간이 됐다.
투어스 멤버들이 자신에게 물을 권하자, 대성은 “역시 장유유서를 아네”라고 말했다. 대성은 한진과 ‘장유유서’ 발음이 중국어와 똑같다고 들뜬 모습으로 말했지만, 한진의 네이티브 발음을 듣고 “전혀 다르다”라고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훈은 ‘스펀지밥’ 속 여러 캐릭터를 혼자서 소화하겠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개인기를 시작했다. 대성이 “찡찡이 있지 않나”라고 말하자, 녹화장은 웃음 바다가 됐고 “징징이 아닌가”라는 지적이 나왔다.
자신의 실수를 깨달은 대성은 자진 땅바닥으로 내려갔다. 투어스는 선배를 따라 땅바닥에 앉았고, 대성은 “근데 진짜 플레디스는 예절을 가르치나 봐”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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