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면 사진] "헌재 결정 존중으로 헌법의 길은 더 굳건"

2025. 4. 19.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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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왼쪽)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헌재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두 사람이 6년 임기를 마치고 법복을 벗으면서 헌재는 당분간 재판관 7인 체제로 운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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