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면 사진] "헌재 결정 존중으로 헌법의 길은 더 굳건"
2025. 4. 19. 04:30

문형배(왼쪽)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헌재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두 사람이 6년 임기를 마치고 법복을 벗으면서 헌재는 당분간 재판관 7인 체제로 운영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내란 사면' 선 그은 이재명 "당선되면 일단 용산으로"... 증세 두고는 이견 | 한국일보
- "입에서 입 '러브샷' 시켰다"... 조선대 신입생 MT 성희롱 논란 | 한국일보
- 배우 김정민, 전 남친 10억 소송 언급 "법정 다툼 중 어머니 쓰러져" | 한국일보
- 순대 6개에 2만5000원 '그 축제', 이번엔 식중독까지… 80명 신고 | 한국일보
- 돌팔이 집에 들여 포경수술 맡겼다가... 생후 45일 갓난아기 비극 | 한국일보
- 청첩장 펼쳤더니 신랑·신부가 3명… 대륙이 깜짝 놀란 웨딩 소동 | 한국일보
- 빚 때문에 가족 5명 살해? 강호순·이춘재 자백 이끈 프로파일러 투입 | 한국일보
- "강남역에 누가 산다" 제보… 7개월 전 실종된 지적장애인 | 한국일보
- 미국서 쫓겨난 한국인 교수… "트럼프 행정부가 돌연 비자 취소" | 한국일보
- 尹 선물 받은 반려견, 서울대공원이 키운다... '文 비판' 모습 어디로?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