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구, ‘복싱 메이트’ 안성재 정체에 깜짝 “작은 레스토랑 한다더니”(나혼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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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구가 안성재 셰프와 운동 친구라고 밝혔다.
대니 구는 복싱을 하러 나섰다.
대니 구는 안성재에 대해 "처음 복싱장에서 만났다. 직업을 물었더니 '작은 레스토랑 운영해' 하더라. '흑백요리사' 보고 나서 미슐랭인 줄 알았다"라고 설명했다.
기안84는 대니 구에게 대회에 나갈 생각이 있는지 물었고, 대니 구는 "버킷리스트에 있다. 운동대회를 나가본 적이 없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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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대니 구가 안성재 셰프와 운동 친구라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약칭 나혼산)에서는 대니 구의 일상이 그려졌다.
대니 구는 복싱을 하러 나섰다. 그곳에서 안성재 셰프를 만났다. 매일 아침 만나서 운동을 한다고. 대니 구는 안성재에 대해 “처음 복싱장에서 만났다. 직업을 물었더니 ‘작은 레스토랑 운영해’ 하더라. ‘흑백요리사’ 보고 나서 미슐랭인 줄 알았다”라고 설명했다.
대니 구는 전현무에게 복싱을 추천하며 부기 빼는데 최고라고 설명했고 전현무는 “대니야, 붓기에는 레이저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대니 구와 안성재는 대결을 하기로 했고 안성재는 “대니가 서운하게 한 말 다 기억하고 있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드디어 두 사람의 경기가 시작되었다. 안성재는 묵직한 펀치로 대니 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대니 구는 “형은 파워 위주로 배우고 저는 민첩성이다”라고 설명했다.
기안84는 대니 구에게 대회에 나갈 생각이 있는지 물었고, 대니 구는 “버킷리스트에 있다. 운동대회를 나가본 적이 없다”라고 답했다. 기안84는 대니 구가 대회에 나가게 된다면 자신이 옆에서 도울 것이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내가 라운드걸 할게”, 코드 쿤스트는 “내가 음악 깔게”, 전현무는 “내가 중계할게”, 키는 “축하 공연하고, 식단도 내가 짜면 된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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