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구, ‘복싱 메이트’ 안성재 정체에 깜짝 “작은 레스토랑 한다더니”(나혼산)[종합]

임혜영 2025. 4. 19. 0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니 구가 안성재 셰프와 운동 친구라고 밝혔다.

대니 구는 복싱을 하러 나섰다.

대니 구는 안성재에 대해 "처음 복싱장에서 만났다. 직업을 물었더니 '작은 레스토랑 운영해' 하더라. '흑백요리사' 보고 나서 미슐랭인 줄 알았다"라고 설명했다.

기안84는 대니 구에게 대회에 나갈 생각이 있는지 물었고, 대니 구는 "버킷리스트에 있다. 운동대회를 나가본 적이 없다"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혜영 기자] 대니 구가 안성재 셰프와 운동 친구라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약칭 나혼산)에서는 대니 구의 일상이 그려졌다.

대니 구는 복싱을 하러 나섰다. 그곳에서 안성재 셰프를 만났다. 매일 아침 만나서 운동을 한다고. 대니 구는 안성재에 대해 “처음 복싱장에서 만났다. 직업을 물었더니 ‘작은 레스토랑 운영해’ 하더라. ‘흑백요리사’ 보고 나서 미슐랭인 줄 알았다”라고 설명했다.

대니 구는 전현무에게 복싱을 추천하며 부기 빼는데 최고라고 설명했고 전현무는 “대니야, 붓기에는 레이저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대니 구와 안성재는 대결을 하기로 했고 안성재는 “대니가 서운하게 한 말 다 기억하고 있다”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드디어 두 사람의 경기가 시작되었다. 안성재는 묵직한 펀치로 대니 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대니 구는 “형은 파워 위주로 배우고 저는 민첩성이다”라고 설명했다.

기안84는 대니 구에게 대회에 나갈 생각이 있는지 물었고, 대니 구는 “버킷리스트에 있다. 운동대회를 나가본 적이 없다”라고 답했다. 기안84는 대니 구가 대회에 나가게 된다면 자신이 옆에서 도울 것이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내가 라운드걸 할게”, 코드 쿤스트는 “내가 음악 깔게”, 전현무는 “내가 중계할게”, 키는 “축하 공연하고, 식단도 내가 짜면 된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