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맛피아 근황, 3억 상금 넘긴 수입 공개…"훨씬 잘 벌어" ('미미미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흑백요리사' 나폴리 맛피아가 수입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미미미누' 채널에는 "다시 태어나면 쳐다도 안 봐요. 나폴리 맛피아도 고개를 젓는 요리사의 현실 | 직업 탐구 영역 EP.11"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요리사 평균 수입에 대해 권성준 셰프는 "권 셰프는 "요리사들이 원래 박봉으로 유명하다.
요리사 직업에 대해 그는 "다시 태어난다면 요리사는 절대 안 한다"며 "(요리와 관련된) 그 어떤 직업도 하지 않겠다"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흑백요리사' 나폴리 맛피아가 수입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미미미누' 채널에는 "다시 태어나면 쳐다도 안 봐요. 나폴리 맛피아도 고개를 젓는 요리사의 현실 | 직업 탐구 영역 EP.11"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요리사 평균 수입에 대해 권성준 셰프는 "권 셰프는 "요리사들이 원래 박봉으로 유명하다. 근데 양식 파인 다이닝은 (월급이) 모든 요리사 중에 가장 낮다. 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많고 해온 사람도 많기 때문에 공급이 많다. 그래서 임금이 싸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저도 시작은 0원이었다. 한국에서도 6~7년 전에 파인 다이닝을 경험해 봤는데 그때 한 달 월급이 150만 원이었다. 지금 기준으로 해도 250만~300만 원을 넘기는 셰프님들 거의 없다. 월급 300만 원 넘기는 거 진짜 힘들다"고 덧붙였다.

또한 권성준 셰프는 방송, 행사, 광고, 콜라보 제품에 지분 등 식당 외 수입에 대해서 밝혔다. 그는 "배수로 얘기하긴 그렇고 가게 매출은 살짝 늘어난 정도다. 1등 상금이 3억 원이었다. 상금으로 받은 금액보다 훨씬 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요리사 직업에 대해 그는 "다시 태어난다면 요리사는 절대 안 한다"며 "(요리와 관련된) 그 어떤 직업도 하지 않겠다"고 털어놨다. 권 셰프는 요리사를 꿈꾸는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요리사라고 해서 파인 다이닝만이 다가 아니다. 열정과 꿈이 있으면 밀고 나가라"고 조언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엄지원, 자사 제품에 '누명' 씌운 최병모 향해 "악행 멈춰줘" 애원 | 텐아시아
- [종합] '두 딸 고백' KCM, 알고보니 재력가였다…"제주도에 빈집 6동 소유" ('홈즈') | 텐아시아
- 현아, ♥남편 용준형 곡으로 돌아오려나…'역대급' 빨간맛 컴백 예고 | 텐아시아
- 손담비, 엄마 되자마자 선물 와르르…"너무 많아서 다 못 올려" | 텐아시아
- [종합] 25기 영철 어쩌나…두 솔로녀에게 ♥스킨십하다가 들통 "이거 테스트야 뭐야?" ('나는솔로'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