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고의 술친구" 미자, 3번째 결혼기념일 맞아 ♥김태현에 공개 고백

류예지 2025. 4. 18. 22: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미자가 남편 김태현과 3번째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17일 미자는 자신의 계정에 "40대 부부의 결혼기념일👰🏻🤵🏻️❤️ 3번째 결혼기념일! 비오는데 집에서 한잔 때릴까 고민하다가..우산 가지고 나가 쏘맥 때리고 왔지요🍺☂️ 연애시작 전 술좋아하는 걸로 가까워져서 연애 때도 매번 고삐풀리게 마셔줬던 남편씨. 숙취때문에 술병나서 괴로워할 때마다 늘 약국 뛰어가줬던 남편씨🍷 급하게 약국 갔더니 첨보는 약사님이 '미자님 술병나서 온거죠?' 물어보셨다는😂😂 (알고보니 구독자셨어요) 내 최고의 술친구이자 다정한 남편씨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SNS

개그우먼 미자가 남편 김태현과 3번째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17일 미자는 자신의 계정에 "40대 부부의 결혼기념일👰🏻🤵🏻️❤️ 3번째 결혼기념일! 비오는데 집에서 한잔 때릴까 고민하다가..우산 가지고 나가 쏘맥 때리고 왔지요🍺☂️ 연애시작 전 술좋아하는 걸로 가까워져서 연애 때도 매번 고삐풀리게 마셔줬던 남편씨. 숙취때문에 술병나서 괴로워할 때마다 늘 약국 뛰어가줬던 남편씨🍷 급하게 약국 갔더니 첨보는 약사님이 ’미자님 술병나서 온거죠?‘ 물어보셨다는😂😂 (알고보니 구독자셨어요) 내 최고의 술친구이자 다정한 남편씨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SNS
SNS


공개된 사진 속 미자와 김태현은 고깃집에서 각종 메뉴를 시켜먹으며 대식가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첫째 딸로 남동생인 장영도 배우로 활동 중이다.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SNS


미자는 2009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미자네 주막'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김태현은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웃찾사' 등의 개그프로그램과 예능에서 활약한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