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기은세, 이혼 후 솔로 라이프 공개 "SNS는 목숨줄" ('편스토랑')

한수지 2025. 4. 18. 22: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겸 인플루언서 '돌싱' 기은세의 럭셔리 솔로 라이프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편셰프로 배우 겸 82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기은세가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기은세의 집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아늑한 거실, 8인용 식탁이 있는 다이닝 룸, 명품 전용 옷장까지 가구 갤러리를 방불케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한수지 기자] 배우 겸 인플루언서 '돌싱' 기은세의 럭셔리 솔로 라이프가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편셰프로 배우 겸 82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기은세가 등장했다. 기은세는 "SNS로 주목 받기 시작해서 목숨줄처럼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1983년생인 기은세는 나이 42세의 최강 동안으로 유명하다. MC 붐은 "H.O.T.를 좋아하는 우리 세대"라고 친근감을 보였다. 공개되는 VCR에서도 기은세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청순한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여자친구 예린은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이날 공개된 기은세의 집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아늑한 거실, 8인용 식탁이 있는 다이닝 룸, 명품 전용 옷장까지 가구 갤러리를 방불케 했다. 기은세는 "크리스마스에는 16명을 초대한다"라며 남다른 인맥을 과시했다.

넓은 평수의 집안에 '편스토랑' 제작진은 "혼자 사시는 거죠?"라고 물었고, 기은세는 "혼자 산 지 2년 차"라며 돌싱 라이프를 언급했다.

기은세는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그러나 지난 2023년 9월 결혼한지 1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이어 기은세는 아침마다 꼭 한다는 얼굴 리프팅 운동을 하며 동안 미모의 비결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다이닝 룸 옆에는 편집숍을 연상시키는 드레스룸이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기은세의 주방 역시 시선을 강탈했다. 백화점 식품관 수준의 온갖 식재료부터, 요리 도구, 수십개의 식기들까지 없는 게 없는 맥시멀리스트의 주방을 자랑했다.

기은세의 다이어트 비법도 공개됐다. 그는 "어젯밤부터 라자냐가 먹고 싶었다"라며 가지, 고기, 김치 등을 넣은 라자냐를 만들었다. 그는 수제 아라비아따 라구 소스를 만들고는 아보카도 오일 위해 가지를 구웠다. 또 면 대신 포두부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다이어트 중이라는 기은세는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돼서 한의원에 갔다가, 저탄고지 식단을 제안받았다. 탄수화물 빼고는 다 먹어도 된다고 하셔서 다이어트의 신세계가 열렸다"라며 미모의 비결을 전했다.

그는 자신만을 위한 포두부 라자냐를 먹으며 행복한 식사를 즐겼다. 이를 보던 예린은 "부럽다" "너무 맛있겠다"라고 연신 감탄했다.

이후 기은세는 이날 초대한 전인화를 위한 기슐랭 6코스를 고민했다. 메뉴로는 양식 갈비찜, 냉이봉골레파스타, 듀럼밀 파스타, 갑오징어 크로켓 등을 준비했고, 전인화를 위한 테이브 세팅까지 완벽하게 마쳤다. 전인화의 등장은 다음주 방송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