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선거연수원에 '선관위 비판' 전단 부착‥경찰 "신원 파악"

김정우 citizen@mbc.co.kr 2025. 4. 18. 2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수원 선거연수원에 선거관리위원회를 비판하는 내용의 전단지가 부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수원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수원 선거연수원 측으로부터 "주차장 시설물에 출처를 알 수 없는 전단지 여러 장이 붙어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단지에는 야당 정치인과 헌법재판관, 선관위의 부정채용 의혹 등에 대한 비판이 담겨있었으며, 경찰은 전단지를 부착한 여성 두 명의 신원을 특정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수원 선거연수원에 선거관리위원회를 비판하는 내용의 전단지가 부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수원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수원 선거연수원 측으로부터 "주차장 시설물에 출처를 알 수 없는 전단지 여러 장이 붙어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단지에는 야당 정치인과 헌법재판관, 선관위의 부정채용 의혹 등에 대한 비판이 담겨있었으며, 경찰은 전단지를 부착한 여성 두 명의 신원을 특정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07917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