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주진모 취향 맞추고 사는 의사 아내 “아저씨야”(의사 혜연)[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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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이 주진모와 패션 취향이 다른 점에 속상해했다.
민혜연, 주진모 부부는 일본 여행을 떠났다.
주진모는 길거리를 걸으며 흥얼거렸고 민혜연은 이 모습을 보고 "아저씨"라고 놀렸다.
민혜연은 주진모가 트레이닝복만 입고 다니는 모습이 보기 싫다며 쇼핑 후 억지로 갈아입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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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민혜연이 주진모와 패션 취향이 다른 점에 속상해했다.
18일 채널 ‘의사 혜연’에는 ‘그거 산다고? 달라도 너무 다른 우리 부부의 취향’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민혜연, 주진모 부부는 일본 여행을 떠났다. 주진모는 길거리를 걸으며 흥얼거렸고 민혜연은 이 모습을 보고 “아저씨”라고 놀렸다.
이후 두 사람은 쇼핑에 나섰다. 민혜연은 주진모가 트레이닝복만 입고 다니는 모습이 보기 싫다며 쇼핑 후 억지로 갈아입히기도 했다. 민혜연은 주진모의 확 달라진 모습에 만족해했다.
이어 민혜연은 자신의 패션 아이템을 구경했다. 그는 리본이 달린 아기자기한 양말을 보며 “너무 러블리하고 예쁜데 남편이 못 사게 한다. 왜 오빠는 나의 패션 감각을 이해하지 못할까”라고 속상해했다.
민혜연은 “왕리본을 사고 싶었는데 남편한테 제지당했다. 티가 나야 예쁜 건데. 다 안 된다 그랬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의사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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