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북농협·농가주부모임, 초화양묘장 견학 및 체험교육 실시

이선호 기자 2025. 4. 1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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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아름답고 깨끗한 농촌을 가꾸고, 1일 1나무심기 실천을 위한 화단 조성 기술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서정익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농업인이 유익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농촌이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두북농협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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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 두북농협(조합장 서정익)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회장 권영희) 회원 17여명이 17일 울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 “초화 양묘장 체험교육(화단조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사진).

이번 교육은 아름답고 깨끗한 농촌을 가꾸고, 1일 1나무심기 실천을 위한 화단 조성 기술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서정익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농업인이 유익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농촌이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두북농협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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