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재단, '자이텍스 아프리카 2025' 한국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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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이 14~16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아프리카 최대 규모 ICT 전시회 '자이텍스 아프리카 2025(GITEX Africa 2025)'에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김영채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은 "아프리카 최대 ICT 전시회인 자이텍스 아프리카는 3년 동안 그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등 유의미한 비즈니스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현장"이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 기업이 아프리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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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재단(이사장 김영채)이 14~16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아프리카 최대 규모 ICT 전시회 '자이텍스 아프리카 2025(GITEX Africa 2025)'에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ICT, 환경, 관광, 농업, 교육, 건설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자이텍스 아프리카는 지난 43년간 매년 두바이에서 개최돼 온 세계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 '자이텍스 글로벌'의 아프리카 지역 전시회다. 올해는 전 세계 1400개 기업, 650개 이상의 정부기관이 참여했으며 350명 이상의 투자자를 비롯해 약 4만 5000명이 방문했다.
한·아프리카재단은 우리 스타트업과 아프리카 바이어, 투자자의 미팅 기회를 제공했으며, 참가 스타트업이 IR 피칭대회인 수퍼노바 챌린지(Supernova Challenge) 등 주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영채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은 "아프리카 최대 ICT 전시회인 자이텍스 아프리카는 3년 동안 그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등 유의미한 비즈니스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현장"이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우리 기업이 아프리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상희 기자 ksh1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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