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모바일 앱·ATM 기능 일부 중단 됐다 정상화
강도원 기자 2025. 4. 18. 17:15

[서울경제]
iM뱅크의 모바일 앱과 자동화기기(ATM)를 통한 일부 거래가 18일 오후 1시간 넘게 중단됐다가 정상화됐다. iM뱅크 측은 “외부거래 대량 유입이 원인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이유는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iM뱅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2분께 앱과 ATM을 이용한 일부 거래가 중단됐다 오후 4시 10분께 정상화됐다. 해당 거래가 중단됐을 때 내부 전산망은 정상적으로 작동해 창구에서 iM뱅크 계좌에 대한 입출금이나 iM뱅크 계좌에 대한 고객 정보 변경 등 다른 금융기관과 연관이 되지 않는 업무 처리는 가능했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은행 관계자는 “ 정확한 이유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도원 기자 theone@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자연분만하면 뇌 크기 줄어'…'자녀 14명' 머스크의 황당 주장
- 수줍던 주애 달라졌네…악수하고 귓속말 '후계자 존재감 드러내'
- '딸들아 놀지 말고 공부하렴'…아이패드 숨겼다가 '절도죄' 체포된 엄마, 무슨 일?
- '진정한 혼밥 1인자인가'…지하철서 '쌈' 싸먹은 민폐男 등장에 '공분'
- 병원서 속옷만 입고 '나 미국인이야! 녹화해'…난동 피운 남성의 최후
- '사이버트럭' 향해 날아차기 '퍽'…'억대' 외제차들 부수고 튄 남성 '황당'
- '와 한국 진짜 망했네요'…외신도 경악한 '7세 고시' 결국
- '러브샷 5단계에 음담패설까지'…막 나간 조선대 신입생 MT '일파만파'
- '尹 부부, 관저에서 뭘 했길래'…일주일간 수돗물 '228톤' 썼다
- 카이스트표 '마법샴푸' 불티나더니…이번엔 '칙칙' 뿌리면 단숨에 풍성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