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세' 신승호, 송강호 버전 '내부자들'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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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배우 신승호가 '내부자들'에 합류한다.
18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신승호가 '내부자들'(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플러스엠)에 출연한다.
지난해 배우 송강호가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수애, 구교환, 김지연(우주소녀 보나) 등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신승호는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해 '열여덟의 순간', '좋아하면 울리는', '계약우정', 'D.P', '약한영웅 Class 1', '환혼' 등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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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배우 신승호가 '내부자들'에 합류한다.

18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신승호가 '내부자들'(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플러스엠)에 출연한다.
드라마 '내부자들'은 2015년 개봉해 흥행한 이병헌, 조승우 주연의 동명 영화의 세계관을 확대해 만드는 작품. '부부의 세계',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의 모완일 감독이 연출하고 '모가디슈', '암살'을 집필한 이기철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
지난해 배우 송강호가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수애, 구교환, 김지연(우주소녀 보나) 등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신승호는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해 '열여덟의 순간', '좋아하면 울리는', '계약우정', 'D.P', '약한영웅 Class 1', '환혼' 등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스타다. 모든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과 묵직한 목소리로 시청자 뇌리에 잔상을 남겼으며 영화 '파일럿'에서는 코믹까지 능수능란 소화해 호평받았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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