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세' 신승호, 송강호 버전 '내부자들' 합류

이호영 2025. 4. 18. 1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세 배우 신승호가 '내부자들'에 합류한다.

18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신승호가 '내부자들'(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플러스엠)에 출연한다.

지난해 배우 송강호가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수애, 구교환, 김지연(우주소녀 보나) 등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신승호는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해 '열여덟의 순간', '좋아하면 울리는', '계약우정', 'D.P', '약한영웅 Class 1', '환혼' 등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스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세 배우 신승호가 '내부자들'에 합류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8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신승호가 '내부자들'(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플러스엠)에 출연한다.

드라마 '내부자들'은 2015년 개봉해 흥행한 이병헌, 조승우 주연의 동명 영화의 세계관을 확대해 만드는 작품. '부부의 세계',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의 모완일 감독이 연출하고 '모가디슈', '암살'을 집필한 이기철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

지난해 배우 송강호가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수애, 구교환, 김지연(우주소녀 보나) 등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신승호는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해 '열여덟의 순간', '좋아하면 울리는', '계약우정', 'D.P', '약한영웅 Class 1', '환혼' 등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스타다. 모든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과 묵직한 목소리로 시청자 뇌리에 잔상을 남겼으며 영화 '파일럿'에서는 코믹까지 능수능란 소화해 호평받았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