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케이 '중국 칭다오' 정기편 취항 확정
정재영 2025. 4. 18. 16:55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 에어로케이가 중국 칭다오 정기편 취항을 확정했습니다.
다음 달 26일부터 매일 운항하며 평일엔 오전 8시 5분 청주를 출발해 낮 12시 35분에 돌아오는 일정이며, 주말엔 밤 8시 30분에 출발해 다음 날 새벽 1시 30분에 돌아옵니다.
칭다오 직항 노선은 인천과 부산 두 곳에서만 운항 중으로 청주가 3번째 공항이 됩니다.
에어로케이는 운수권이 필요 없는 중국 내 항공자유화 지역 위주로 노선을 더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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