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필리핀대사관 ‘아시아 노벨상’ 한국인 수상자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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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필리핀대사관은 지난해 한-필리핀 수교 75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오는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 가넷 스위트에서 막사이사이상 한국인 수상자 모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이 상은 1957년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라몬 막사이사이 필리핀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제정돼 이듬해부터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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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노벨상’ 막사이사이상. [라몬 막사이사이 어워드 재단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8/mk/20250418163304393bfxn.jpg)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이 상은 1957년 비행기 사고로 사망한 라몬 막사이사이 필리핀 대통령을 기리기 위해 제정돼 이듬해부터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왔다.
1958년부터 2024년까지 수상자는 총 353명이며, 테레사 수녀, 달라이 라마 등이 수상했다.
한국인 수상자는 민주주의 운동을 한 장준하 선생과 김종기 푸른나무재단 설립자 겸 명예이사장 등 20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마리아 테레사 디존-데 베가 대사가 환영사를 한다.
역대 한국인 수상자인 장준하 선생의 아들인 장호권 장준하기념사업회장, 김종기 이사장, 법륜스님, 김임순 애광원 원장 등은 인사말을 한다.
주한필리핀대사관은 오는 23일에는 서울 용산구 대사관에서 라몬 막사이사이 어워드 재단(RMAF)과 함께 ‘더 나은 아시아를 위해 함께 성장하기: 디지털 시대의 청소년 정신 건강 증진’을 주제로 포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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